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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윤 교육부 차관, 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 간담회 개최-[에듀뉴스]새 정부 고등교육 정책 발전방향 논의
양현아 기자  |  edu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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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05.24  16: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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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장상윤 교육부차관은 새 정부 고등교육정책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논의하기 위해 24일, 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교육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에는 이호영 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 회장(창원대)과 부회장인 김동원 총장(전북대), 권순태 총장(안동대), 이혁규 총장(청주교대) 등이 참석해 대학 규제 개혁, 디지털 인재 100만명 양성, 지역과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한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 등 새 정부의 고등교육정책 전반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장 차관은 “바쁘신 가운데 오늘 간담회에 참석해주신 국·공립대학총장협의회 임원진께 감사드린다”면서 “오늘 간담회는 새 정부의 고등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우리 대학이 나아갈 길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고 전하고 “지난 5월 3일, 윤석열 정부는 11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새 정부에서는 수도권 인구 집중과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지방대학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고 이는 곧 지역 위기로 직결된다고 판단해 지역과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해 대학이 지역인재 양성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히고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새 정부는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그 지역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가 중심이 돼 그 지역의 대학과 기업,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을 한 데 아우르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부연했다.

여기에 “여기에 계시는 국·공립대 총장님들이 이러한 협력체계를 주도적으로 발전시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며 “또한 정부는 미래인재를 키우는 데도 소홀함이 없도록 디지털·AI 등 신산업·신기술 분야의 역량을 갖춘 디지털인재 100만명을 양성하기 위해 첨단분야 학과 신·증설, 대학원 증원 등 학생정원을 좀 더 유연화하고 탄력적으로 운영되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아울러, 대학의 자율적 발전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대학기본역량진단‘을 개편하는 한편 대학을 지역발전 핵심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학 관련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과감하게 개선할 예정”이라고 전하고 “새 정부는 국·공립대학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국·공립대학이 자율적 혁신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 고등교육 정책 추진 시 현장 의견을 최우선으로 듣고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장 차관은 끝으로 “오늘 간담회를 통해 고등교육정책에 대한 총장님들의 고견을 허심탄회하게 듣고자 한다”고 당부하고 “오늘 간담회는 새 정부의 고등교육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우리 대학이 나아갈 길을 함께 찾아보는 시간을 갖고자 마련했다”며 “지난 5월 3일, 윤석열 정부는 110대 국정과제를 발표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새 정부에서는 수도권 인구 집중과 학령인구 감소 등으로 인해 지방대학이 위기에 직면하고 있고 이는 곧 지역 위기로 직결된다고 판단해 지역과 대학 간 연계·협력을 통해 대학이 지역인재 양성의 중심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면서 “이제는 지방대학 시대이며 새 정부는 지역인재 육성 및 지역발전 생태계 조성을 위해 그 지역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 지자체가 중심이 돼 그 지역의 대학과 기업, 시·도교육청, 교육지원청을 한 데 아우르고 함께 발전해 나갈 수 있는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자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여기에 계시는 국·공립대 총장님들이 이러한 협력체계를 주도적으로 발전시켜 주시기를 당부드린다”면서 “또한 정부는 미래인재를 키우는 데도 소홀함이 없도록 디지털·AI 등 신산업·신기술 분야의 역량을 갖춘 디지털인재 100만명을 양성하기 위해 첨단분야 학과 신·증설, 대학원 증원 등 학생정원을 좀 더 유연화하고 탄력적으로 운영되도록 제도를 정비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장 차관은 끝으로 “아울러 대학의 자율적 발전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대학기본역량진단’을 개편하는 한편 대학을 지역발전 핵심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대학 관련 규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과감하게 개선할 예정”이라고 강조하고 “새 정부는 국·공립대학의 목소리에 항상 귀 기울이고 국·공립대학이 자율적 혁신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도록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 고등교육 정책 추진 시 현장 의견을 최우선으로 듣고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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