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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2021학년도 새 학기 등교수업 맞아 학교 현장 방문-[에듀뉴스]학생 등교지도 및 방역·수업 준비 상황 점검
김용민 기자  |  edu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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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03  09: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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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2일에 서울청운초등학교(교장 이영주,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와 병설유치원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2021학년도 새 학기 등교수업을 맞아 안전한 개학을 위한 학교방역 및 수업 준비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부는 지난 1월에 발표한 ‘2021년 학사 및 교육과정 운영 지원방안’을 통해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등교수업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시·도교육청 및 각 학교는 3월 등교개학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방역수칙과 학사운영 계획을 수립·준비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먼저, 학생들의 등교를 지도하고 발열체크 과정에 직접 참관한 뒤, 새 학기 개학 준비를 위해 애쓴 교직원들을 격려했다.

이어 병설유치원을 방문하여 충분한 놀이시간 확보 등을 위해 우선 등원하는 유치원생들을 위한 유치원의 방역 준비상황, 누리과정 등 전반적인 새 학기 준비상황을 점검했다.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유례없는 코로나 상황에서도 철저한 방역을 전제로 개학과 등교수업 확대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교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교육부와 시·도교육청은 학교 방역 체계 지원을 강화하여 학생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보호받고 학습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받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우려되는 학습격차를 해소하며 정서 지원을 강화하는 등 학생 한 명 한 명을 소중하게 돌보며 학교의 일상이 회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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