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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서부유치원, “까치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설날은 오늘이래요”-[에듀뉴스]맞벌이가정과 돌봄이 필요한 유아들과 겨울방학 중 놀이교실 운영
양현아 기자  |  edu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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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05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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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전라남도 목포서부유치원(원장 배국현)은 4일 신축년 새해를 맞이해 맞벌이가정과 돌봄이 필요한유아들과 겨울방학 중 운영을 하면서 어떤 유아가 “선생님 오늘 우리 우리 설날 놀이해요”라고 말해 연령별로 모두 함께 하기로 했다고 한다.

   

유치원 관계자에 따르면 2021년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마음으로 케잌에 촛불을 켜고 ‘까치까치 설날’노래를 웃음가득 큰소리로 부르며 “내가 이제 언니 오빠가 되면?”이라는 자기 소망이야기를 촛불속에 담아 시작했다.

“까치까치 설날에는 7살이였는데 이제 우리는 초등학교에 가니까 좋아요”라고 말하는 유아, “나는 이제 언니되니까 좋아요”나는유아, “코로나가 빨리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진짜 공룡을 보았으면 좋겠어요, 나는 이제 두발자전거를 탈수 있어요”이라고 말하는 유아, “나는 이제 밥을 많이 먹을 거예요”라고 말하는 유아들의 이야기가 끝이 없었다고 한다.

목포서부유치원 교직원들은 “우리 우리 설날놀이를 통해 새로운 시작과 성장해가는 유아들을 바라보며 함께 놀이하며 웃음꽃이 피어나는 행복꿈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신나고 재미있는 다양한 놀이를 통해 배움과 문제해결력이 일어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이야기 나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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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사랑
아른다운 항구 도시 목포서부유치원의 교육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유아들과 함께 신축년 새해 까치가 좋은 소식을 들려줄것 같습니다.

(2021-01-22 09: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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