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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제대로 된 생활은 언제 우리 곁에 .....?-[에듀뉴스]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김효진 학생기자
김효진 학생기자  |  hyojin07070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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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30  09: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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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코로나19여파로 초·중·고 마저 휴업에 들어간 상황에서 학생들은 어떻게 이 위기를 극복해가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본지 학생기자들에게 이를 취재할 것을 지시 내렸으며 다음은 한양대학교사범대학부속고등학교 김효진 학생기자가 보내온 내용이다-편집자주.

   

[에듀뉴스=김효진 학생기자]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모든 나라가 비상인 만큼 우리나라는 사회적 거리 두기와 예방 규칙 등을 실천하라는 정부의 방침에 따라 하고 있는 상태에서 친구들이 보는 생각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 했다.

필자의 친구들은 먼저 이 사태를 더욱 심화해지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가장 많이 나왔다.

그 이유는 매우 많았지만 전반적으로는 학교에 가지 않아 새학기가 시작되고 벚꽃이 예쁘게 피는 이 시기에 밖에 나가서 맘 편히 못나간다는 것이 제일 안타깝고 친구들과 봄의 추억을 못 나누어서 이번연도에 대한 아쉬움이 컸다고 말하는 친구들이 대부분이었다.

또한 코로나 19 사태 이후 하루도 쉬지 않고 환자들을 돌보고 치료해 주는 의료진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표하기도 했다.

코로나 19 사태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작 되면서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공공장소와 편의시설은 줄기 시작했는데 이 사태로 몇몇의 회사는 안정성을 위해 자택근무를 하는 회사가 있을정도로 사태는 심각했다. 하지만 우리나라는 교육열이 뛰어난 나라인 만큼 교육에도 관심이 집중됐다.

3월부터 계속 계속 방학일 수를 줄여가면서 학생들에게 학교 숙제를 내주는 것은 한계가 있었다. 수업을 안하면서 숙제로 대체하기에는 성적을 내기가 애매하기 때문에 온라인으로 수업하자는 교육부의 방침에 따라 16일부터 온라인 수업을 하고 있다.

필자는 온라인 수업을 하면서 학교의 수업에 적응 하기란 너무 힘들었다. 왜냐면 3달동안 학교를 안나가면서 학교생활에 적응하는 시간을 가지기란 너무나도 힘들었고 온라인으로 하다보니 선생님께서 수업하시는 과목도 있겠지만 아닌 과목들은 선생님이 있는 방에 들어가 출첵을 인정하고 ebs교육방송에서 보는 프로그램으로 대체하기에 집중하기란 더더욱 어려웠다.

그러기 때문에 교육방송보다는 선생님께서 직접 방송을 하시면서 수업을 하시면 조금이나마 흥미를 가지고 수업에 집중할 수 있었기에 선생님께서 직접 방송을 하시던가 아니면 학생들이 출석과제로 인정되는 과제물을 내 더욱 수업시간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는 방법을 생각해봤으면 좋겠다.

필자는 지금 시기에 가장 힘들다는 것은 함부로 밖에 못나간다는 것이 제일 힘든 것 같다. 필자는 집에 있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인데 억지로라도 집에 있어야 하니 집을 안나간지 3주가 넘었기에 너무 답답하고 너무 나가고 싶은 욕구가 커진다는 것이 현재 가장 힘든 것인 것 같다. 그래서 하루빨리 이 사태가 진정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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