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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의 학생기자로 수시와 정시 대비하자-[에듀뉴스]본지 학생기자 출신 전국 1500명여
김용민 기자  |  14dark@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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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1  09:5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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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2020학년도 전국 4년제 대학 기준으로 수시 선발인원이 전체선발인원의 77%로 예정돼 있고 학생부종합전형(학종)이 그 중심에 있으며 수시는 주로 내신 학교생활기록부, 자기소개서가 평가의 중심이 된다.

   

그러나 대부분의 학생들은 이런 ‘학종’을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어떤 부분을 채워야하는지 잘 알지 못하고 목표학교가 명확해진 후 뒤늦게 ‘학종’을 준비하는 학생들도 많은 실정이다.

더욱이 상위권 학생들은 고1부터 ‘학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고 있어 동아리 활동 봉사활동 등 입시전략을 세워 ‘학종’계획을 세우고 있다.

‘학종’을 단순히 대입을 위한 수단으로 볼 것이 아니라 진정 자신의 적성과 자신이 가고자 하는 인생목표의 수단으로 삼는 것이 바람직하다.

이에 본지에서는 장래 언론인이 되고자 하는 학생들을 위해 학생기자를 모집하고 있으며 고1~2때부터 학생기자로 활동하게 되면 학생기자 활동시간을 봉사활동 시간으로 기록 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활동내용이 있는 학생기자에게는 ‘활동증명서’를 발급해 주고 있다.

아울러 학생기자로 활동하면서 출판된 기사들은 우리사회의 문제점들에 대해 학생들의 생각을 대변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인터뷰와 취재 활동을 하면서 쌓은 경험은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논술 등으로 연계가 된다.

또 이렇게 출판된 기사들은 수시면접 때 프린트해 ‘학종’과 함께 제출한다면 더할 나위 없는 근거 자료가 될 것이다.

학생기자가 되고자 하는 전국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에듀뉴스(www.edunews.co.kr) 학생기자 상시모집 안내 배너(홈페이지 우측상단)를 클릭해 학생기자 모집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한 뒤 hsgija@naver.com으로 접수하면 된다.

◇ 대상
-학생기자 : 전국의 중·고등학생·청소년
◇ 문의
-이메일 : hsgija@naver.com
-전화 : 02-313-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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