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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교육공무직노조 서울지부 돌봄분과 비박농성에 돌입-[에듀뉴스]
이수현 기자  |  lsh@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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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11  13: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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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전국교육공무직노조 서울지부 김미숙 돌봄분과장은 11일 “저희들은 오늘로 철야노숙농성 50일차인데 아직도 검토중이라는 서울교육청의 입장에 너무나 기가막혀 어제밤 제12차 촛불집회를 마치고 어제밤부터 노숙농성 천막을 나와 정문밖에서 비박농성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김 돌봄분과장은 “서울교육청은 아직도 전국 유일하게 2014년도부터 1학교 1전일제 시스템을 도입하고 이들에게 학교의 모든 돌봄교실(많게는 10개)을 총괄하는 행정업무를 떠 맡기고도 모자라서 동시에 오후부터 저녁늦게까지 보육업무를 담당하게 하고 있으며  근무시종시간마져 학교의 필요시 언제든지 근로계약서 변경도 없이 사용자도 아닌 학교장의 내부결재에 의해 변경을 강요하고 있는 불법을 자행하고 있다”고 비난했다.

또한 “보육시간과 행정업무시간이 구분이 없기에 아이들은 방치될 수 밖에 없는 구조이며 서울의 초등돌봄교실이 2014년도부터 2019년도까지 1천300여개 교실이 확대됐는데도 1학교당 1명의 전일제전담사에게 위와 같은 업무를 떠맡기고 있는 것”이라면서 “더 큰 문제는 전일제전담사의 근로계약서에도 채용공고의 업무내용 어디에도 학교단위 돌봄 총괄행정을 해야할 규정이 없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에 우리는 아이들이 안정적인 돌봄을 받을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 보육시간과 별도로 행정업무시간을 보장하던지 아니면 오로지 아이들을 온전히 보육하게 해달라고 요구하며 비박농성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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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파타
교육청은 전일제 전담사의 말에 귀를 기울이시오
소통의 지름되길은 들음으로부터 시작된다는것을
안타깝네요 현상황을 회피하려는 서울시 교육청이

(2019-02-15 23:23:26)
양심이있냐
죽을것같다
현장에서 윗사람은당연히 전일제가하는걸로,같은돌봄인데시간제들은차별하지말라면서 업무할때는 전일제랑다르다고 당연스레 업무를못한단다
전일제는 출근하고 1시간뒤에애들이오고 5시까지시간제와동일하게아이들보고 지칠때쯤 모든저녁돌봄8시까지몰아서본다
아이들없는업무시간은 1시간이다
근데각종행정은독박이다
근무시간내할수가없으니집에도가져가고,남아서도하고일찍와서도해본다
죽으란다그냥

(2019-02-15 21:11:59)
골병든다
귀를 기울이시라구요 모르는척 하시지마시구요
진절머리가 납니다

(2019-02-12 21:28:33)
아리랑 아리이요
보육시간에 아이들에게만 집중할 수 있도록 보육시간과 별개로 행정업무시간을 보장해 달라는 우리의 외침에 서울시교육청은 저토록 나 몰라라니....이제는 더이상 근로계약서에도 없는 총괄행정업무를 강요하는 부당업무지시를 거부하고 법적으로 우리가 맡아야할 업무안ㅍ온전히 아이돌봄만 하겠습니다.
(2019-02-12 10:32:29)
남편은들어라!
애기 하나만 낳자더니 둘셋넷다섯 낳게하고는 애들 잘봐라 안다치게 해라 가계부 잘 쓰고 있냐 온갖 일은 다시키고 잔소리만 하는 남편이 그것도 모자라 애딸린 여자 데리고 들어와서는 그 식구들까지 건사하란다 나보고
딱 그런 심정이다 전일제돌봄이

(2019-02-12 09:52:04)
저러다 큰일날라
이 추운 한파속에 비박하다가 큰일나기전 서울시교육청은 전일제돌봄전담사 근무안정 대책 마련하라.
저러다가 큰일나면 서울시교육청과 교육당국이 책임져라.

(2019-02-12 09:46:08)
보십시요
여자가 오뉴월에 한을 품으면 서리가 내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얼마나 한이 깊으면 엄동설한 추운 밤을 지붕없는 비박농성을 할까요..?내 집앞에서 하루 이틀도 아닌 수십일을 누군가 그러하다면 나와보는것이 사람입니다. 교육감님은 아이들 사람되라고 가르치는 학교들의 수장 아닙니까?
(2019-02-12 09:38:43)
돌봄교실
교육청은 서울시 전일제가 돌봄운영에 대한 모든 업무를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을 귀에 딱지가 붙을 정도로 들어 알텐데 모른체 한다면 양심이 없는거다. 사태가 이지경이 되게한 교육청이 책임져야한다.
(2019-02-12 09:30:03)
고발
수년간 돌봄업무총괄하면서 어떤요구없이 묵묵히 하고있으면 알아서 개선해줘야하는것이 관리책임자의 양심입니다. 돌봄교실이 확대되어 이제 학생들 살짝살짝 방치가 아닌 완전방치하면서 일하라고 조장합니다. 마지막 귀가시간에 맞춰 8시간 근무를 하게한다는것은 행정업무 보면서 일하라는 것, 방치인정한다는것 이지요?. 이 엄동설한에 대형뉴스 나기를 기다시는지요?
(2019-02-12 09:15:19)
열 받는 전일제
14년부터 지금까지 돌봄교실이 학교에 평균 3학급 이상이고 20년까지 500개가 증가.그럼 그 업무 누가 합니까?지금까지 전일제가 했다.예산 내려보내서 양적 확대 헀으면 이젠 질적 개선.체계적인 정비.처우 개선.효율적인 운영방안.행정업무 보는 시간 보장과 학생돌보는 시간 분리 등 체계 마련도 해야 하는게 교육청 돌봄 담당자 업무가 아닌가?담당자는 부서가 바꾸기만 기다리지 말고 책임감 갖고 제대로 일해라.
(2019-02-12 09:13:30)
Care
총괄업무를 하면 당연히 인정해주시고 체계가 잡혀야하는데 현실은 업무에 치여 아이들을 방치하고 시간제선생님에게 역차별을 받고있으니 오죽했으면 비박까지 이어갈까요. 저러다가 큰일나면 어쩌려고 교육청은 외면하고 있을까요. 공정하고 타당한 해결을 조속히 내려주세요.,
(2019-02-12 09:00:59)
정직하게
공문 심의안 각종 지출품의 언제 합니까?
교육청은 빨리 답변 주시기 바랍니다
알고있으면서 모르는 척, 하는 교육청
눈 코 입이 있으면 해결안 주시기 바랍니다

(2019-02-12 08:45:35)
눈물이납니다
아이의 어머니이자 남편의 아내이자 아이들의 선생님들이 오죽하면 거리에서 이 추위에 잠을 자며 절규할까요 이런대도 모른척하는 교육청과 교유감은 사람이 잘못되기를 바라는것 같습니다
(2019-02-12 08:44:36)
어찌 그리 대답이 없는지..
이것은 돌봄교실의 아이들, 학부모님들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 전일제선생님들의 외침은 나몰라라하고 무엇이 그리 바쁘신지요.. 탁상공론으로 짜여진 돌봄교육의 현실을 참다못해 대안을 내놓는데도 왜 들어주질 않는지요..
이것은 분명 현실을 모르거나 무시일테죠.. 이추위에 이렇게까지 하는 분들이 과연 혼자만의 이익추구로 이럴까요?
돌봄현장은 반드시 변화되어야합니다.

(2019-02-12 08:18:16)
현장에 나와서 확인해보세요
정당한 요구를 왜 모른체 한답니까?
현장에 나와서 하루만 보시면 될것을,,,,
같은 학교내 교육공무직이나 교직원에게 아무나 붙잡고 물어보십시오 돌봄선생님이 어떻게 학교에서지내느냐고?
열이면 열명 모두 같은 대답일것입니다
일에 치이고 애들 사고날까 전일제선생님 혼자 방방거린다고,,,
화장실도 못가고 산다고,,,,

(2019-02-12 07:47:34)
현장은 너무 힘듭니다
정책으로는 모두 수용이라하고 학교현장에선 민원 해결하라 합니다. 아이들보랴 민원전화받으랴ㅜ
돌봄만 들어가면 전일제전담사에게 옵니다. 인정해 주세요. 필요없는 예산 주지 말고 우리의 열정을 인정해 달라는 것입니다!

(2019-02-12 07:42:45)
선생님들 요구를 들어주세요
얼마나 힘드시면 거리로 나와서 이 엄동설한에 땅바닥 비박하신답니까?
선생님이 행복해야 우리아이가 행복합니다
교육청은 하루 빨리 선생님들 요구를 들어주세요
그래야 엄마가 마음놓고 일합니다

(2019-02-12 07:40:58)
더이상~~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기에 비박까지ㅠㅠ 행정업무와 보육 시간 분리는 교육청에서 먼저 요구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순서가 바뀐거 같네요. 학부모 민원엔 그리 신속히 대처하며 현장 근무자의 소리외면하는 교육청은 각성하고 행정업무 시간 확보로 아이들 안전 책임지십시오. 총괄업무 인정하십시오.
(2019-02-12 07:40:14)
우리가 설자리
쉬는시간에도 뛰어와 " 돌봄교실 제일좋아요,"라고 하는 아이들과 마주하며 행복한 웃음으로 대할 수 있는 우리 자리에 돌아가게 해주십시오. 지역아동센터, 각 지역 돌봄시설에는 센터장과 관리교사가 따로 있습니다. 왜 초등돌봄교실에서는 체계적인 운영관리를 인정하지 않습니까? 학생돌봄시간과 업무시간 분리, 총괄업무에 대한 직책과 수당 요구는 당연한 것입니다.노숙농성과 비박을 이어가는 절실함에 등돌리지마십시오
(2019-02-12 07:27:37)
감사합니다
선생님들 감사합니다.
이렇게 일하시는 줄 몰랐습니다. 우리 선생님들이 웃을 수 있게 들어주세요!

(2019-02-12 07:18:46)
엄동설한에..
학교에서 전담사랑 같이 근무하고 있는 공무직원입니다. 정말 전일제 점담사 혼자 일이 너무 많다고 생각했습니다. 시간제전담사는 본인반 학생만 돌보던데.. 전일제전담사는 본인반 학생뿐 아니라 돌봄업무까지 하는거 제가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인정받지 못했으면.. 이 엄동설한에 비박까지. ㅠㅠ 전일제전담사 요구 좀 들어주세요!!!
(2019-02-12 07:14:52)
대안이없다니요
이렇게 추운날 이렇게 해야만 하는 이유를 아시면서 어떻게 대안이 없다고 말하시는건가요?
아이들돌보면서 지침에도 없는 행정업무 총괄하고 있는데요. 아이를 안보겠다는 것도 아니고 그에 대한 직책수당과 아이들없는 행정업무시간 달라는거잖아요!!

(2019-02-12 07:00:41)
어머나
이 추위에 이게 웬일이랍니까~
오죽했으면 ㅜ.ㅜ
잘 되길 빕니다~같은 공무직으로 가슴이 아픕니다

(2019-02-12 06:39:23)
희망가
설지나고 추위가 더욱 심해졌는데 비박을 하신다니 마음이 아픕니다
우리아이들을 더 잘 돌보시려고 그러신다니 더 감사하고요
일더 잘해보겠다고 힌시는 선생님들 일할수 있는 환경만들어주세요
그래야 우리 엄마들 마음 더 편해지지요. 우리 쌤들 응원합니다

(2019-02-12 06:23:13)
아리랑고개
천막농성에 이어 이 엄동설한에 비박농성이라니...
오죽했으면 저럴까 싶고 참으로 애처롭내요.
근로계약서에도 없는 일을 떠 맡겼으면서 보육시간과 별개로 행정일 할 시간을 달라는데 그것마져 안된다 한다면 행정일 그만둬야 하겠네요.

(2019-02-12 04:29:13)
대답없는 서울시교육청
누구한명 정말 일이 나야 결정하시겠습니꺄? 왜 서울시교육청은 묵묵부답입니까? 50일 농성이면 생각할시간, 결정할 시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타당한 근거가 있고 학생들을 안전한 환경에서 돌보고자 하고, 계속 돌봄교실이 확대되어야 한다면
지금 바로 이 시기에 바꾸어야 마땅합니다. 계속 시간 끌지 마시고 속히 결단을 내리시기 바랍니다.

(2019-02-12 01:14:37)
비박이라니ㅜㅜ
서울은 현재까지 초등돌봄교실이 약 3배 이상 확대되었지만 규모만 확대 했을뿐 전반적인 돌봄의 질은 나아지지 않았다. 규모가 확대되면 많은 업무 또한 늘어난다. 하지만 그 많은 업무를 했던 전담사들이 예산 낭비라며 1교 1전일제로 강제 전보되었고, 늘어나는 교실은 2014년부터 4시간 시간제 돌봄전담사가 채용되었다. 교육청은 모든 책임과 행정업무 등 총괄업무는 전일제 돌봄전담사에게만 짊어지게 하고 있다. 아이들과 안전한 돌봄교실을 만들기 위해서는 총괄업무를 하는 시간과 학생들을 돌보는 시간을 꼭 분리해야만 한다.
(2019-02-12 00:22:04)
응원합니다
보육시간과 행정업무시간은 분리되어야 하는게 맞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그래야만 합니다
(2019-02-12 0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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