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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무술년에 클릭수로 보는 에듀뉴스 10대 베스트기사월 평균 20만여명의 네티즌들에게 교육정보 전달
김용민 기자  |  yongmin@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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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12.28  08:5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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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2018년 지난 한 해동안 본지의 월 평균 방문자 수는 2만여명으로 집계됐으며 지난 한 해동안 가장 많은 조회수를 보인 10개 기사를 정리해봤다-편집자 주.

   

1. 먼저 올 한해 가장 많이 본 기사는 1월 30일 보도한 [세종교육청, 직원 역량강화를 위한‘파워런치’ 운영]이라는 제호의 기사를 ‘18207’명이 읽었다.(관련기사)

2. 다음으로는 6월 6일 양소윤 학생기자가 보도한 [학생들 남북통일의 주체적인을 생각 못하고 있다!]는 제호의 기사를 ‘14836’명이 클릭했다.(관련기사)

3. 그 다음으로는 6월 8일 보도한 [광주교육청, 6월 모평 전반적으로 평이한 수준]이라는 기사를 ‘14717’명이 기사를 읽었다.(관련기사)

4.또 뒤이어 5월 23일 보도한 [고3, 62.4%가 수능 평가방식 “상대평가 유지가 좋다”]라는 기사를 ‘14708’명이 정보를 얻어 갔다.(관련기사)

5.이어 5월 29일 보도한 [민주당 ‘독수리5형제’, 경남 하동에서 네 번째 토크콘서트 열어]라는 기사를 ‘14522’명이 접속했다.(관련기사)

6.아울러 5월 16일 양소윤 학생기자가 [입시에 쫒기는 학생들 남북의 교육 차이조차 몰라]라는 기사를 ‘14458’명이 읽었다.(관련기사)

7. 그 다음은 4월 16일 [고입 동시 선발로 인해 대비해야 할 입시 전략]이라는 대입정보를 ‘14441’명이 봤다.(관련기사)

8. 다음으로 이어지는 기사는 7월 28일 양소윤 학생기자가 쓴 [분할된 교문위의 엇갈리는 평가에 학생들 생각은?]이라는 제호의 기사를 ‘14403’명이 접속했다.(관련기사)

9. 그 다음은 5월 29일자의 [조희연 후보, “세계시민형 관점에서 평화통일 교육돼야”]라는 제호의 기사를 ‘14390’명이 읽었다.(관련기사)

10. 마지막으로 6월 4일 교육초대석의 [김홍걸 민화협 대표, “평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는 제호의 기사를 ‘14374’명의 네티즌들이 정보를 얻어 갔다.(관련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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