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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첫 중간고사 국어 대비법!지니어스 국어 대표 강사 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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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1.04.13  11:3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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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지니어스 국어 대표 강사 유미] 국어가 달라졌다.

중학교의 국정 교과서 제도가 폐지되고, 여러 출판사에서 만든 수십 종의 국어로 가득 차있는 현실이다.

이러한 국어의 현 시점에서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여간 혼란스러운 것이 현실. 실제 국어의 체감이 전반적으로 높아진 것을 증명하는 것이다.

국어란 단순히 우리말만을 한정하는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하면 국어는 우리말을 바르게 사용함과 동시에 표현과 이해를 정확히 하여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과목이며, 특성상 개념과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과목이기도하다.

그러므로 국어는 단순히 국어라는 과목에 국한되어 끝나는 것이 아니라 타 과목과도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있다.

그럼 시험에 대비하기 위해 학생들이 알아야할 것은 무엇인가?첫째, 기본 개념에 충실하라!중학교 과정의 국어 과목 시험은 문제의 유형이 정해져 있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갈래의 특성, 시점, 제재, 주제, 표현상의 특징 등의 기본 개념을 바탕으로 하는 문제들이 대부분이다.

형식을 바꾼다고 해도 기본 개념에서 벗어나는 내용은 출제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갈래별 기본 개념들을 완벽히 숙지해야 한다.

둘째, 기본 개념을 적용하라!주어진 지문(작품)에 기본 개념들을 적용해야 한다.

국어도 응용력이 필요하다.

기본 개념들을 완벽히 숙지하고 있더라도 문제에 적용하지 못한다면 무의미하다.

다양한 형식의 문제들을 통해 개념을 작품에 적용하는 능력을 길러야 한다.

대부분의 학생들은 단순하게 내용을 파악했다면 모든 문제를 맞출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그렇지 않다.

문제에서 원하는 질문을 간파하지 못하고 단순히 자기가 알고 있는 부분이 정답이라고 생각하기 쉽기 때문이다.

이 부분을 해결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 것은 문제를 낸 사람의 의도를 파악하고 함정에 빠지지 않고 바로 정답을 찾는 과정이다.

사실 질문에 대한 정답은 다양한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최선책이다.

그 이유는 문제를 출제하는 사람들은 많겠지만 출제 의도는 한정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그 한정된 의도만 파악한다면 얼마든지 문제 해결이 가능 할 것이다.

셋째, 서술형을 정복하라!서술형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서술형 문제가 늘어나고, 배점 또한 높은 비중을 차지한다.

그러나 많은 학생들이 글을 쓰는 것에 두려움을 느끼며, 답을 아는 데도 쓰지 못하는 일이 많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완결된 문장으로 서술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서술형 특히 조건에 부합하는 서술을 할 수 있도록 연습 해야한다.

문제를 많이 접하면서 조건에 맞게 서술하는 법을 익혀야 실제 시험에서 당황하지 않을 수 있다.

이러한 것들만 유의하여 공부한다면 실제 시험에서도 잘 대처할 수 있을 것이다.

앞서 말했듯이 국어를 잘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꾸준한 노력이다.

꾸준한 노력이 수반된다면 중등 국어 뿐 아니라 언어 영역까지 탄탄한 기본기를 갖출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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