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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서화회 팔레드서울서 ‘한중서화교류’ 앞장예술로 한·중의 장벽 넘을 교두보 마련
김용민 기자  |  yongmin@edu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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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4.04.17  10: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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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듀뉴스] 인문중국서화발전회(人文中國書畵發展會)의 한국방문단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통의동 팔레드서울 갤러리에서 일주일간 한중서화교류 전시회를 열었다.
   
특히 중국의 서화와 한국의 서화를 중심으로 기획된 이번 전시는 중국 국제예술가협회의 지원을 받아, 중국 인문중국잡지사에서 주최했다. 
   
방문단 강서성 단장, 중앙TV 아나운서 류디(柳笛, 49)여사는 “이번 한중서화교류 전시의 목적은 중국과 한국 간의 우호적 관계를 강화하고 양국의 예술을 서로 나누는데 있다”고 밝혔다. 인문중국서화발전회 한국 방문단 작가 명단으로는 드렉 전(Dereck Chen), 후아투오(華拓), 샤오시아오펑(邵曉峰), 렌따칭(任大慶), 시옹따이핑(熊岱平),리찌아밍(李甲明),후앙팅하이(黃延海),팡링보(方玲波),천베이시(陳貝西),시위(施雨),쯔이귀이청(朱貴成),리씨앙(李想),퀴야홍(屈雅紅) 등이다.
   
팔레드서울의 이선엽 대표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한중간에 있는 깊은 바다를 넘을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면서 “우리 팔레드서울을 찾는 관람객들이 한중서화교류전을 관람하고 예술을 통해 하나가 돼 양국의 담장을 허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한국을 찾아 중국서화를 한국인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강서성 단장님을 비롯해 함께 해주신 작가분들을 환영 한다”며 “한국에 오신 김에 중국서화만 보여주지 말고 한국의 문화를 많이 체험하고 돌아가 중국서화에도 한국의 문화를 함께 담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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