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신문사소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선생님들이 보람을 느끼는 학교!
학부모님들이 만족하는 학교!

에듀뉴스의 방문을 환영합니다.
2010년 4월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창간된 에듀뉴스는 그동안 국회 교육위원회, 교육부, 17개 시·도교육청의 교육소식을 보도해왔습니다.
여기에 학생기자를 운영하면서 지금까지 약 1500여명의 학생기자들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이제는 성인이 돼 사회 각 계에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2019 기혜년에는 수석교사방을 본격 운영하고 있으며 전국 1700여명의 수석교사들 중 자발적으로 지원한 30명을 수석기자로 임명해 본격 운영하고 있습니다.
에듀뉴스는 진보와 보수를 가리지 않고 학교현장의 소식을 중심으로 운영돼 왔으며 앞으로도 이는 변함없이 공교육의 정상화를 위해 매진할 것이라는 것을 천명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 각 교육청에서 잘하고 있는 교육행정에 대해 칭찬을 하고 잘 못된 점이 있으면 촌철살인으로 잘 못된 점을 바로 잡아 가겠습니다.
앞으로도 교육계에서 에듀뉴스의 활약을 지켜봐 주시고 저희가 잘 못된 길을 가고 있다고 판단되시면 언제든지 이메일이나 전화로 지적해 주십시오.
아울러 알리고 싶은 교육현장의 소식들이 있다면 언제든지 제보해 주시고 이를 적극 보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에듀뉴스 공동대표 김용민·김영길 올림.
전화 : 02-313-3006
이메일 : edunews.co.k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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