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뉴스
신문사소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
선생님들이 보람을 느끼는 학교!
학부모님들이 만족하는 학교!

이것이 공교육의 정상화이며, 에듀뉴스 역시 이를 위해 2010년 4월 5일 창간됐습니다.
본지는 그동안 교육부를 비롯한 전국 17개 시·도교육청의 소식과 학생·학부모·교원들의 목소리를 대변해왔습니다.
이는 교육당국의 소식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보도함으로 교육행정에 차이를 줄이고 극복하고자 함입니다.
아울러 전국 150여명의 학생기자들이 학생들의 생각과 의견들을 보도해왔습니다.
교육현장의 뉴스를 보다 따뜻하게 전하기 위해 2014년 4월 창간 4주년을 기해 새롭게 홈페이지를 단장하고 바른 교육소식 전달에 노력하고자 합니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듯 각 교육청에서 잘하고 있는 교육행정에 대해 칭찬하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고 있는 학교는 발굴보도하며 우리나라의 미래인 유아들의 교육에 대해서도 적극 보도하겠습니다.
에듀뉴스는 어느 누구의 소유가 아닌 학생과 학부모 또 교원들의 소유입니다.
에듀뉴스의 발전이 곳 공교육의 발전이라는 애정으로 지켜봐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많은 지도와 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신문사소개찾아오시는길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308-46 | 전화 : 02-313-3006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1178   |  편집인 : 김용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용민
Copyright © 2012 edunews. All rights reserved. mail to master@edunews.co.kr